언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

각 나라의 외국어 –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한국에서 태어나면 모국어인 한국어를 가장 먼저 접하게 됩니다. 어렸을 때 부터 습득하였기 때문에 언제 배우기 시작했는지, 무엇부터 배우기 시작했는지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보편적으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이후 삶을 살아가면서 지구에는 정말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있고, 그에 따라 많은 언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게 됩니다. 그래서 단편적으로 호기심이 생겨도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외국어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정말 오랜 시간 동안 호기심은 생기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기간이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극심한 호기심을 무시할 수 없었고, 결국 관심이 있었던 나라들의 언어부터 하나씩 접근해 보았습니다.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부터 접근해서 먼 나라들의 언어를 접근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외국어 학습이라는 것이 1개국어만 공부하더라도 끝이라는 종착점이 없고,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학습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종착점이 없기 때문에 많은 나라의 외국어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은 어떻게든 정리를 해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관심이 생긴 나라들의 언어를 모두 동시에 학습하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다국어를 학습하는 이유와 목적은 뚜렸한 것은 없습니다. 단지 궁금하고 호기심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학습해도 모국어 포함 8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이기 때문에 무엇을 공부하고 있는지 헷깔리기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학습하였더니 조금씩 학습했던 나라들의 언어들이 분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각 국의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학습하면 학습할수록 호기심에 대한 욕구는 조금씩 해결이 되는 것을 느끼며 소소한 행복감만 느낄 뿐입니다. 게다가 모국어 외에 7개 국어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 비교적 많이 사용이 되고 있었습니다. 영어야 말할 것도 없이 우리의 일상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그 외에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또한 우리가 무심코 사용했던 단어, 상표 그리고 이름들이 각 나라의 언어들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하나씩 알아갈 때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 엉어 – 매우 많아서 언급하지 않음
  • 중국어 – 탕수육(糖醋肉 (tángcùròu)), 빠이빠이(拜拜 (bàibài) 등 외 다수
  • 일본어 – 야사시(쉽다, 친절/상냥하다), 구라(거짓말), 곤조(끈기) 등 외 다수
  • 프랑스어 – 뚜레쥬르(매일)  등 외 다수
  • 스페인어 – 산타페(성스러운 신앙), 베베(아기) 등 외 다수
  • 이탈리아어 – 맘마미아(어머나) 등 외 다수
  • 독일어 – 아르바이트(파트타임 일), 바우처(이용권), 바리케이트(장벽) 등 외 다수

제가 혼자 공부하면서 유용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계속해서 모아볼 예정입니다. 제가 업로드하는 각 국의 언어들의 내용과 학습 방법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되고 동기 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

English

한국어

Korean

중국어

Chinese

일본어

Japanese

프랑스어

Frances

스페인어

Spanish

이탈리아어

Italian

독일어

Ger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