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많은 지식이 존재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지식이 존재하고 우리에게 항상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지식이 나에게 적합한지 알아내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지식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지만 인식하지 못하여 머리속 깊은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것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고 궁금한 지식을 공유합니다. 돈이되는 지식, 역사적인 지식, 몰랐던 지식, 알고 싶었던 지식, 명확하게 알지 못했던 지식을 공유합니다.
지식에 대한 견해
지식은 무엇이라고 생각 되시나요?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에 동의하시죠? ‘알아야 산다.’ 라는 문장은 사람들에게 잠시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일 것입니다. 사람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사람은 지식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습득하고 발전하는 것이 사람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식은 어떻게 해야만 많이 습득할 수 있는 것일까요?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것이 1단 계,
많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식당에서유튜브 방송이 송출되고 있는데 역사 관련 지식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유튜브에서 화자가 말하는 내용들이 귀에 들려옵니다. 이 방송의 내용은 듣기가 좋고 유용하게 느껴진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들어 보았을 때 나에게 큰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 방송으로 들었던 내용들은 곧 잊혀질 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 같은 시간 대에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던 사람도 같은 방송을 들었는데 그 사람은 그 내용에 아주 많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 사람은 매우 흥미가 있고 그 방송 내용에 매력을 느껴서 머리 속에서 계속적으로 생각나게 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 경우, 그 사람은 들었던 내용의 단어를 떠올리면서 찾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찾아본 내용들을 자신만의 생각과 견해로 비교하고 생각하면서 차츰 발전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더 큰 관심이 생기게 된다면 아예 시간을 할애하여 관련된 내용의 책을 보거나 가까운 지인들과 그 화제애 대해서 대화를 시도해 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장기적으로 반복된다면 그 사람은 그 분야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는 것이고, 오랜 시간 동안 해당 지식에 심취해 있었다면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은 견해와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지식은 관심을 갖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과 정보가 나의 눈과 귀에 보이거나 들린다고 하여도 관심이 없다면 그것은 지식으로 승화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식을 얻기 위해서 보편적으로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일상 생활에서 보이거나 들리는 것들에 예전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수행하였을 때 모든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나 자신에게 관심이 생기는 소재나 음성이 들릴 것이고 그 분야에 대해서 추가적인 관심을 가져봄으로써 진정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단정하지 않는 것이 2단계,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서 추가적으로 중요한 사항은 1차적으로 관심이 생긴 지식에 대해서 단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김밥’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김밥은 여러 가지 재료들이 예쁘게 모여 있고 맛도 좋고 휴대성이 좋아서 관심이 생길 수 있는 좋은 소재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도 관심이 생긴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김밥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단정할 것입니다.
‘이 김밥 맛있어서 관심이 생기는군, 그런데 이 김밥을 만든 요리사가 실력이 좋아서 맛있는 것이야’
라고 단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2차 관심으로 이어지지 않고 김밥에 대한 지식은 습득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김밥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깊은 관심을 갖고 심취한다면 김밥의 재료, 김밥의 길이와 직경, 가격, 역사 등 많은 요소들을 찾아보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관심을 갖고 찾아가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오이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알 수도 있고, 계란을 어떻게 요리 해야만 김밥에 첨가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을 갖게 될 수도 없고, 그럴 만한 여유와 시간도 없는 것이 현대 사회일 것입니다. 여기서 ‘김밥’은 단순히 예를 들어본 것입니다. 심지어 우리는 우리가 공부하는 것에도 조금만 복잡해도 단정하고 넘어가 버리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편의점에서 김밥 재료를 사지 않고, 김밥의 순수 재료만 구매해서 김밥을 만들 수 있나요??”
잊지 않는 것이 3단계,
잊지 않는 것이라고 해서 그것을 영원히 기억할 만큼의 암기력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이거 예전에는 잘 알았었는데, 지금은 잘 생각나지 않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단편적으로 얘기해보면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그것에 대해 지식을 경험해 보았으나 습득하지 못한 것입니다. 당연히 사람이라면 이런 경우가 많을 것이고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식을 잊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1단계, 2단계를 거쳐서 시간이 흐르면 금새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잊혀진다는 것은 지식을 습득한 것이 아니라 경험한 것입니다. 과연 경험한 것은 우리에게 영구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사람은 경험했다면 그것을 습득했던 것으로 착각합니다. 인간의 뇌는 망각하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경험한 지식의 대부분은 습득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버린 후에는 나 자신에게 그 어떤 유익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역사, 수학에 대해서 기억하시나요?”
기억하신다면 습득된 것이고, 기억하지 못하면 경험한 것입니다. 기억해서 습득한 역사 지식은 대화할 때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습득한 수학(산수) 지식인 사칙연산은 우리 생활에서 아주 필수적으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해서 경험했던 수 많은 과목들의 지식들은 습득되지 않아서 지금 생각나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그 지식이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결국, 사람은 자발적으로 관심을 갖거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지식을 잊지 않고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칙연산은 지속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잊지 않고 습득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외 자발적으로 관심을 갖었던 것은 비교적 잊지 않고 습득하여 살아갑니다.
그래서 지식을 습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속적인 관심입니다. 관심이 생기고 찾아본 지식을 잊어버리게 된다면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습득한 지식을 잊지 않고 비교적 영구적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또는 주기적으로 나 자신에게 노출을 시키는 것입니다. 영어를 잘 습득한 사람은 영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래서 잊지 않습니다. 이것은 노출을 많이 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책을 읽고 아주 많이 심취했다면 제목이라도 보일 수 있게 자신에게 노출 시켜야만 합니다.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을 팔거나 버려 버렸을 때 그 책의 내용이 기억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많은 책을 읽었다면 과연 그 내용들을 나의 머리가 매일 반복해 줄까요? 사람은 기억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메모리에 한계가 있습니다. 10권의 책을 감명 깊게 읽은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년 동안은 그 기억들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났을 경우에는 기억이 날까요? 여러분은 감명 깊게 읽었던 책에 대한 기억을 10년도 유지하지 못하려고 책을 읽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이라면 책의 제목이나 표지를 보면 그 책의 핵심적인 내용이나 감명 깊었던 내용들이 머리에 순간적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처럼 책을 단적인 예로 들었지만 우리 일상 생활에서는 내가 습득했던 지식들을 많이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운동 선수도 은퇴 후 아예 운동을 하지 않으면 운동 실력은 감소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 핵심적인 기술 외에는 잊게 됩니다. 여러분은 똑똑한 사람이 원래부터 똑똑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돈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부자인 것처럼, 습득한 지식을 잘 관리하는 것이 똑똑한 사람이 되는 방법일 것입니다.
공유하는 것이 마지막 4단계,
습득한 지식을 혼자서만 알고 싶은가요? 아니면 우리 학교나 회사 그리고 지인들 중에서 나 혼자만 알고 있고 싶은가요? 혼자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지식이라는 단어 자체에도 내포되어 있듯이 누군가에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은 많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식을 공유하기 시작하면 큰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몇 천년 전에 중국 공자가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라고 한 문장으로 요약해 두었습니다. 공유하면 더욱 잊지 않습니다. 공유하면 더욱 명확하게 알게 됩니다. 공유하면 내가 알고 있었던 것에서도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공유하면 내가 잊을 때 쯤에 그것을 공유 받은 사람으로부터 듣게 되어 더욱 잊지 않게 됩니다. 공유하면 비교적 단정하지 않고 토론하게 됩니다. 공유하면 그 지식은 진정한 내것이 됩니다. 공유라고 하는 것이 채팅창에서 단순히 내용을 보내는 것을 언급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진정한 공유는 타인에게 그 지식에 대해서 언급하여 알려주고 타인에게 그 지식을 이해시키고 토론해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집을 건출할 때 뼈대를 만든 이후에 그 뼈대에 시멘트를 장착하는 것과 같은 효과일 것입니다.
지식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 마치며,,
이 넓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심코 지나치는 많은 것들은 나에게 너무 아쉬운 것들입니다. 내가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잘 알 수 있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지나쳐 버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평소 보다 더 관심을 같고, 단정하지 않고 추가적인 관심을 갖고 심취해서 잊지 않는 지식과 대면하여 결과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습득한 지식을 타인과 공유하기 희망합니다. 글의 서두에 사람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지식 습득의 차이라는 것을 언급하였습니다 이 문장에 동의를 하신다면 더욱 진정하고 강력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한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욱 보람이 있고, 더욱 강력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똑똑한 사람에게는 돈과 명예가 자동으로 뒤따라 오는 것이 아닐까요??
돈이 되는 지식
우리는 자본주의가 주류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돈이 아주 중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돈을 벌어들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노동을 하는 방법, 투자를 하는 방법, 사업을 하는 방법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돈을 벌고 돈이 되는 지식은 세상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는 주제일 것입니다.
반복되는 역사에 대한 지식
“역사는 반복된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문장일 것입니다. 오래전 과거에는 역사적 사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존재합니다. 역사적 사실과 이야기들은 우리가 알게 되었을 때 전해 들은 사실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석하면 삶에 아주 유용한 가치를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