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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에게 꿀을 주는 것은 위험합니다! 보툴리누스균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신생아에게 꿀을 먹이면 안 되는 이유 (보툴리누스균 위험)

정말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신생아에게 꿀물을 주면 안됩니다.

아기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머니 배속에서 약 10개월 동안 있어야 합니다. 임신 전/중/후로 어머니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 각자의 많은 노력과 사랑이 부여되게 됩니다. 정말 소중하고 가장 축복된 것입니다. 그런데, 신생아가 태어나서 잘못된 상식 때문에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무의식적으로 행할 수 있는 것이 꿀입니다. 우리는 감기에 걸리면 꿀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꿀물을 먹으면 감기가 조금이나마 개선될 것이는 생각 때문입니다. 물론, 성인에 한해서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년이 되지 않은 신생가가 꿀을 먹었을 경우는 감기가 개선되기는 커녕 신생가가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것은 아주 치명적입니다. 그렇다면 신생아가 말도 못하고 거동도 못하는데 어떻게 꿀물을 먹을 수 있는 상황이 조성될까요? 그것은 아기를 돌보는 부모와 가족들로 인해서 신생아가 꿀을 먹을 수도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신생아가 감기에 걸렸는데, 보모 또는 가족이 감기에는 꿀물이 좋다는 단편적인 생각으로 젖병에 꿀물을 타서 주게 되면 치명적인 상황이 발생되게 됩니다. 1년이 되지 않은 신생아가 꿀물을 먹게되면 거의 사망입니다. 이것은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이며, 신생아에게 절대로 꿀을 줘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자신이 신생아의 부모라면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 그리고 본인이 신생아와 떨어져 있을 때 신생아에게 젖병을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 부분을 확실하게 반복해서 알려야 합니다. 생명은 소중하고, 서두에 언급했듯이 오랜 시간 동안 노력과 사랑이 포함된 사랑스러운 신생아와 어처구니 없는 상황 때문에 이별하는 상황이 없어야 합니다. 꼭 명심하세요!

신생아 옆에 놓인 꿀병과 강한 X표

그렇다면 치명적인 이유는?

결과적으로는 면역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이유는 보툴리누스균(Clostridium botulinum) 때문입니다.  1년 이상의 아기들의 장에는 유익균이 많아서 보툴리누스균이 증식하지 못하게 되는데, 1년 이하의 아기들의 장에는 장내에 미성숙한 세균층 때문에 보툴리누스 포자가 쉽게 활성화 되게 됩니다. 이 보툴리누스균이 독소를 형성하게 되는 경우에는 근육이 마비되고, 호흡이 곤란해 지고 이러한 경과가 심해지면 사망하기 까지 하게 됩니다.  1년 미만의 신생아에게 꿀 한 스픈이 신생아를 사망에 이르게까지 할 수 있는 아주 치명적인 것입니다. 꼭 명심해야 합니다. 꿀 한 컵도 아니고 한 스픈입니다. 이 꿀 한스픈으로 치명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꼭 명심해야 합니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연히 아이에게 꿀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꿀을 주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발생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은 아이에게 주지 않지만 아이와 접촉할 수 있는 다른 지인이나 가족들입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1년 동안은 아이에게 접촉할 수 있는 가족들에게는 지속적으로 이 내용을 강조하고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인이 아이와 접촉했을 때 이 내용을 언급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인재성 사고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꿀을 주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또한 당연한 얘기겠지만 아이의 건강 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1년 동안은 집에서 아예 꿀을 위치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평생도 아니고 1년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선물이 들어왔다면 가까운 신생아가 없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다시 선물을 주는 좋은 방법도 있고, 선물을 줄 때 신생아에게 꿀을 주면 안되기 때문에 주는 것이라고 정보를 전달하면 다른 신생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수시로 정보 공유와 전달>, <재료의 원천 차단> 입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1년 동안만 부지런하게진행한다고 생각하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꿀은 언제부터 먹을 수 있을까?

1년이 지나면 괜찮다는 말도 있고, 1년이 거의 다 되면 괜찮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은 그래도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1년일지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니까요. 그리고 의학적 지식이 풍부한 의사들이 1년이라고 하였는데, 나의 아이는 다른 아이와 다른 점이 있어서 1년이 지났는데도 꿀을 먹으면 안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변수가 있고 모두 같을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며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꿀을 언제부터 먹어도 되는지에는 분명한 기준을 이 글에서 제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의학계에서 보툴리누스균(Clostridium botulinum) 때문이라고 정의를 해주었고 1년 이후는 대부분 문제 없다는 의견이므로 이것을 참고해서 아예 꿀을 아이에게제공하지 않는 방법도 있고 또는 몇 년이 지나서 제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비교적 마음이 편한 방법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 모두가 아이를 이미 출산 하셨거나 이미 1년이 지난 분들도 있겠지만 이 정보를 주변 지인들 특히 앞으로 아이를 가져야 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알려 준다면 간단한 정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항상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이루시기 소방합니다. 

공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웃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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